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전력수요증가율 둔화추세 지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력수요증가율의 둔화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8일 동자부에 따르면 전력수요 증가율은 지난달 8.7%에 이어 이달에
    9.5%로 전망돼 10%를 밑돌고있다.
    이러한 증가율은 지난해의 13%수준보다 상당히 낮아진 것이다.
    전력수요 증가율의 둔화추세가 이어지고 있는것은 전기요금구조조정과
    절전캠페인에 힘입은 소비절약분위기의 확산과 국내경기둔화의
    영향인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달의 전력공급예비율은 7.2 10.8%로 예비전력이 1백24만 1백84만 에
    이를것으로 전망됐다.

    ADVERTISEMENT

    1. 1

      철강업, 탄소비용 본격화… 일부 성장 모멘텀 주목[산업별 ESG 투자 리포트⑨]

      [한경ESG] 산업별 ESG 리포트 ⑨철강업배출권거래제(K-ETS) 제4차 계획기간(2026~ 2030년) 돌입으로 철강 업종의 무상 할당량이 전 주기에 비해 18.6%나 급감했다. 탄소배출권 구매 비용 부담과 유럽...

    2. 2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털썩'…'한국증시 3배 ETF' 31% 폭락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주가 지수가 하락했다.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 군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가 패닉셀(공황 매도)을 자극했다.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3. 3

      트럼프 "세계 각국에 차등 관세"…무역법 301조 등 적용 재확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세계 각국에 새로운 차등 관세를 발표할 계획이며 이들 나라는 모두 미국과의 기존 무역 합의를 유지하고 싶어 한다고 주장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DC의 백악관에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