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인력부족, 중소기업서 더욱 심각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나라 제조업체 생산직의 기능인력부족률(현재 인원에 대한 부족인원의
비율)은 양복 양장공 전기설비 가구제조등에서 심하고 사업체 규모별로는
5백인 미만의 중소업체의 일손이 더 크게 모자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노동부가 지난 4월 전국의 3천4백92개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고용전망조사 보고서"에서 4일 밝혀졌다.
이 조사에 따르면 생산직 근로자의 주요 직종별 부족률은 양복 양장공이
25.74%로 가장 높고 전기설비공 25.45% 가구제조공 24.69% 가죽제품제조공
20.50% 금속주조공 19.99%에 달했다.
또 재봉공은 19.57% 편직공 15.54% 광원 13.80% 용접공 13.48% 기계공구
조작공 12.15% 자동차정비공 11.5% 타일부착공 11.18% 미장공 10.81%등이
부족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업체 규모별 부족률은 상용근로자 10 29인이 15.32%,30 99인 12.58%,1백
2백99인 10.52%,3백 4백99인 7.86%,5백인이상 3.29%로 5백인미만
중소업체가 기능인력 부족난에 크게 허덕이고 있는것으로 조사됐다.
노동부 관계자는 "이처럼 제조업체의 기능인력 부족현상이 제조업체에
집중되고 있는것은 젊은층이 더럽고 힘든 일을 싫어하는데다 대기업들이
기능인력의 자체양성을 외면,중소업체의 인력을 스카우트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비율)은 양복 양장공 전기설비 가구제조등에서 심하고 사업체 규모별로는
5백인 미만의 중소업체의 일손이 더 크게 모자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노동부가 지난 4월 전국의 3천4백92개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고용전망조사 보고서"에서 4일 밝혀졌다.
이 조사에 따르면 생산직 근로자의 주요 직종별 부족률은 양복 양장공이
25.74%로 가장 높고 전기설비공 25.45% 가구제조공 24.69% 가죽제품제조공
20.50% 금속주조공 19.99%에 달했다.
또 재봉공은 19.57% 편직공 15.54% 광원 13.80% 용접공 13.48% 기계공구
조작공 12.15% 자동차정비공 11.5% 타일부착공 11.18% 미장공 10.81%등이
부족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업체 규모별 부족률은 상용근로자 10 29인이 15.32%,30 99인 12.58%,1백
2백99인 10.52%,3백 4백99인 7.86%,5백인이상 3.29%로 5백인미만
중소업체가 기능인력 부족난에 크게 허덕이고 있는것으로 조사됐다.
노동부 관계자는 "이처럼 제조업체의 기능인력 부족현상이 제조업체에
집중되고 있는것은 젊은층이 더럽고 힘든 일을 싫어하는데다 대기업들이
기능인력의 자체양성을 외면,중소업체의 인력을 스카우트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