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지 전문업체 대표부부 부도내고 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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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남구 망미2동 209의4 화장지 수출업체인 에델바이스 대표
이석기씨(45) 부부가 지난 14일 7억2천만원의 부도를 내고 잠적,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주거래은행인 상업은행 부산 수영로지점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88년
11월부터 당좌를 개설, 거래해 오던 중 시장성 악화로 인한 자금압박으로
지난 14일 6억2천만원의 1차 부도를 내고 잠적했다는 것.
또 이씨의 부인 윤부연씨(44)도 지난해 초부터 거래를 맺어오던
상업은행 부산 부전동지점에 같은 날짜로 1억원의 부도를 내고 이씨와
함께 행방을 감췄다.
한편 경찰은 이들의 부도총액이 계속 늘어날 것이라는 은행측의 주장에
따라 잠적한 이씨부부의 행방을 찾고 있다.
이석기씨(45) 부부가 지난 14일 7억2천만원의 부도를 내고 잠적,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주거래은행인 상업은행 부산 수영로지점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88년
11월부터 당좌를 개설, 거래해 오던 중 시장성 악화로 인한 자금압박으로
지난 14일 6억2천만원의 1차 부도를 내고 잠적했다는 것.
또 이씨의 부인 윤부연씨(44)도 지난해 초부터 거래를 맺어오던
상업은행 부산 부전동지점에 같은 날짜로 1억원의 부도를 내고 이씨와
함께 행방을 감췄다.
한편 경찰은 이들의 부도총액이 계속 늘어날 것이라는 은행측의 주장에
따라 잠적한 이씨부부의 행방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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