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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7회담 "소경제 신속한 개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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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방선진7개국(G7) 재무장관과 중앙은행총재들은 12일 소련의
    신속한 경제개혁과 GATT(관세무역일반협정) 우루과이라운드의 조속한
    타결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현재의 달러가치하락과 엔가치의 상승이
    일본의 무역수지급증을 감안할때 적정한 수준이라는데 의견을 모으고
    금융완화정책등 경제성장을 촉진하기위한 정책협조를 긴밀히 하기로했다.
    이틀에 걸친 회담을 마친 G7관계자들은 이날 그리고리 야블린스키를
    단장으로 한 소련대표들과 회담을 가졌으나 대소추가원조계획은 밝히지
    않았다.
    G7대표들은 "미국과 EC(유럽공동체) 일본이 이미 약속한 총75억달러의
    인도적 지원으로 소련국민들의 기아를 막을수 있는것으로 생각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앞서 G7은 소련은 보다 명확하게 경제현황을
    공개하고 경제개혁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것 연방정부와 공화국간의
    역할소재를 명확히 할것 자원활용효율을 극대화할것등을 요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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