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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해상노조 상경, 이틀째 철야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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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가톨릭 농민회관에서 농성중이던 현대해상화재보험(주) 노조원
    1백20여명은 ''방랑총회'' 한달만인 5일 관광버스편으로 상경, 7일 서울
    여의도 민 주당사에서 이틀째 철야농성을 벌였다.
    서울지방노동청 관계자들은 노조원들의 상경직후 민주당사로 찾아가
    조속히 회 사에 복귀해줄 것등을 종용했으나 농성자들은 회사측의
    고소.고발취하 <>신분보장 <>무노동.무임금은 기본급만 적용하고 제수당
    지급등을 계속 요구하며 선업무복귀를 거부했다.
    현대해상노조는 지난달 5일 단체 및 임금협상이 결렬되자 서울과
    부산등지를 옮 겨다니며 ''방랑총회''를 개최해왔는데 회사측은 지난 2일
    징계위를 열어 노조집행부 및 대위원등 노조간부 50명중 18명을
    경고조치한데 이어 나머지에 대해서는 금명간 중징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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