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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곡류 값 급락 햇품 출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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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곡류 가격이 크게 떨어지고있다.
    1일 관련상가에 따르면 추석이 지나면서 수요가 격감되고있는
    데다 햇품출회가 늘어나자 시세가 속락하고있다.
    이날 서초동 양곡도매시장에서는 참깨와 들깨가10여일 사이에
    40kg당 3만원씩이나 떨어져 30만원이 떨어진 13만5천원의 약세를
    형성했다.
    찹쌀과 적두도 40kg당 7천5백원과 2천원이 내려 6만원과
    8만원, 백태와 흑태는 2천원씩 떨어져, 수수쌀은 3천5백원이 내려
    6만5천원에 각각 거래됐다.
    또한 출하지역이 전국으로 확산되고있는 햅쌀 역시 반입량이
    늘어 도매단계에서 80kg당 2천원이 내린 10만4천원을 형성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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