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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에너지 국내개발 기초단계 머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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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의 대체에너지 연구개발은 실용화와는 거리가 먼 기초및
    초기응용연구에 머물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5일 과학기술처가 펴낸 "선진기술동향 자료집"에 따르면 국내의
    대체에너지 연구개발사업은 정부의 에너지기술개발에 대한 기본전략 부재
    투자재원의 한계 백화점식 과제선정 실용화 부족등으로 제자리 걸음을
    면치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2000년까지 총에너지수요의 3%공급을 목표로 하고있는 대체에너지의
    기술개발동향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태양열의 경우 선진국이 가정용
    태양열온수및 급탕시스템이 상용화단계에 이른것과는 달리 우리나라는
    난방에 관한 응용연구가 부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을 뿐이다.
    또 폐기물분야는 환경오염방지및 자원의 효율적이용이라는 측면에서
    조금씩 보급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석탄이용부문은 기초적인
    요소기술연구단계에,그리고 시스템화및 운전기술등이 연구소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풍력분야는 실증연구가 수행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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