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지난해 비실명 금융소득 세금 4백13억원...국세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한햇동안 비실명금융소득에 대한 원천징수 세액이 4백13억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애 따르면 지난 한햇동안 금융소득에
    대한 원천징수 세액은 모두 8천8백79억원으로 이 가운데 예.적금, 각종
    채권 등에 대한 이자소득 세금이 82.8%인 7천3백56억원이고 나머지
    배당소득에 대한 세금이 1천5백23억원에 이었다.
    이 가운데 비실명금융소득에 대한 원천징수 세금은 이자소득에 대해
    3백24억원, 배당소득에 대해 89억원등 모두 4백13억원으로 전체 금융소득에
    대한 원천징수세액의 4.6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의 금융소득에 대해서는 실명일 경우 소득의 10%, 비실명의 경우
    40%의 세금이 부과돼 원천징수된다.

    ADVERTISEMENT

    1. 1

      대만관광청, 설가영 신임 서울사무소장 부임

      대만관광청은 신임 서울사무소장으로 설가영 전 부산사무소장이 부임했다고 밝혔다.설가영 신임 서울사무소장은 영국 본머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시저 파크 타이베이, 에버그린 리조트 호텔 등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2. 2

      '명의 위장 39억 탈세'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유죄 판결 파기 [CEO와 법정]

      대리점 명의를 위장해 수십억 원을 탈세한 혐의로 하급심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사진)이 2심 판단을 다시 받게 됐다.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8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조...

    3. 3

      LG전자, 로봇 부품 사업 뛰어든다…145조 시장 '정조준'

      LG전자가 60년 넘게 축적한 모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로봇의 근육’으로 불리는 액추에이터 사업에 뛰어든다. 반도체, 배터리와 함께 ‘로봇 3대 부품’으로 꼽히는 액추에이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