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증감원, 논노 내주주 주식대량매각 적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논노의 주요주주들이 주식을 대량 매각하고도 증권당국에
    신고 치않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증권감독원은 9일 논노의 회장인 유승열씨의 어머니인 이사
    이옥선씨(68)와 형 상열씨(47)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각각
    6만9천여주, 8만4천여주등 자사주 식 15만3천여주(26억여원 상당)를
    매각하고도 신고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 혔다.
    증권감독원은 이에따라 이날 이들 2명에대해 경고조치하는 한편
    사유서를 제출 토록했다.

    ADVERTISEMENT

    1. 1

      BTS 보러왔다가 며칠씩 한국여행…"테일러노믹스 안 부럽네"

      '공연 보러 왔다가 도시를 소비한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 전역이 거대한 '콘서트 투어리즘' 무대로 재편되고 있다. 단일 공연을 넘어 쇼핑, 숙박, 체험으...

    2. 2

      늘어나는 재건축 단독 입찰…입주 빨라진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등 주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에서 대형 건설사가 ‘무혈입성’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공사비 인상과 정비사업 규제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자 건설사들...

    3. 3

      [속보] 경찰 수사심의위 "장경태 준강제추행 혐의 송치해야"

      [속보] 경찰 수사심의위 "장경태 준강제추행 혐의 송치해야"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