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건설주 대량매매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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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를 앞두고 28일 정리매매가 개시된 태평양건설 주식이 직전
시세보다 2천6백40원 오른 8천원에 대량거래됐다.
증권거래소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화약계열사인 태평양건설주는
증권관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오는 10월5일 상장폐지를 앞두고 이날부터
오는 10월4일까지 소액주주들의 지분에 대한 정리매매가 이뤄지도록 돼
있다.
정리매매 첫날인 이날 태평양건설측은 제일증권 창구를 통해
태평양건설주를 매매거래가 정지됐던 지난 6월말보다 주당 2천6백40원
높은 8천원에 15만주를 사들이는 등 이날 하루동안 25만6천10주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정리매매기간중에는 상.하한가를 적용받지 않고 거래가
이뤄진다.
이에 앞서 태평약건설측은 지난 27일 이사회를 열고 소액주주들로 부터
매입한 주식을 전량 매각한 뒤 감자를 위한 임시주총을 오는 30일 개최키로
의결했었다.
시세보다 2천6백40원 오른 8천원에 대량거래됐다.
증권거래소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화약계열사인 태평양건설주는
증권관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오는 10월5일 상장폐지를 앞두고 이날부터
오는 10월4일까지 소액주주들의 지분에 대한 정리매매가 이뤄지도록 돼
있다.
정리매매 첫날인 이날 태평양건설측은 제일증권 창구를 통해
태평양건설주를 매매거래가 정지됐던 지난 6월말보다 주당 2천6백40원
높은 8천원에 15만주를 사들이는 등 이날 하루동안 25만6천10주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정리매매기간중에는 상.하한가를 적용받지 않고 거래가
이뤄진다.
이에 앞서 태평약건설측은 지난 27일 이사회를 열고 소액주주들로 부터
매입한 주식을 전량 매각한 뒤 감자를 위한 임시주총을 오는 30일 개최키로
의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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