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이 시리아의 유전개발사업에 참여,올해부터 97년까지 알 나브크광구의
석유탐사를 실시한다.
동자부는 26일 유공의 시리아육상 알나브크광구에 대한 석유탐사사업을
허가했다.
유공은 옥시덴틀사의 1백%자회사인 미국 다마스커스사로부터 알
나브크광구의 지분25%를 인수,석유탐사에 나서게됐다.
시리아의 서부육상에 위치한 이광구는 이미 석유가 발견된 인접광구인
마라톤사의 팔미라광구와 동일한 분지에 속하고 물리탐사에서 유망구조가
확인돼 석유발견 가능성이 높을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정부는 미수교국인 시리아를 해외자원개발 진출대상국으로 지정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