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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당출범은 필연적이다"...장세동 전 안기부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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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공비리와 관련, 투옥됐다 풀려난후 자택에 칩거하며 외부인들과의
    접촉을 피해왔던 전두환전대통령의 핵심측근인 장세동전안기부장이
    오랜만에 입을 열고 2천년대를 대비한 새로운 정당의 출범필요성을 제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장전부장은 19일상오 최근 개소한 서초동 개인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급변 하는 신국제질서에 부응함을 물론 해방후 50년 역사의
    발자취를 결산하고 2천년대를 대비하는 도약을 기틀을 마련하기위해 창조적
    정당의 출범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근 2천년대를 대비한 새로운 정당의 출범필요성을 역설했는데...
    지금은 21세기의 말로 국제적질서가 개편되는 상황에 있으며 특히
    우리나라로서는 해방후 50년을 맞이하는 중요한 시점에 있습니다. 따라서
    2천년대를 대비하기 위해 국가적으로 무언가 있어야 하지 않느냐는
    생각에서 창조적 정당 출범의 필요성을 역설한 것입니다. 대망의
    2천년대를 맞아 2천년대를 책임질수 있는 창조적 정당의 필요성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며 이는 역사적 소명이자 시대적 요구라고 봅니다.
    특히 그동안 우리사회에 만연되고 있는 정치불신을 해소하고 역사적
    갈등과 시름을 씻어주기 위해 무언가 달라져야 할 것이며 이러한 국민의
    염원과 기대를 충족시켜주면서 국민의 선택의 폭을 넓혀줄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봅니다.
    -- 2천년대를 대비하기 위한 방법이 꼭 신당창당으로 이어져야만 되는
    뚜렷한 이유라도 있습니까.
    <>물론 다른 방법의 변화도 있을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제도적으로
    개선해야 할 점이 있다면 개선하고 배제할 것이 있다면 과감히 배제하는
    등의 방법이 있을수 있습니다. 누가 어떤 방법으로 어떤 절차로 하든
    2천년대를 대비한 준비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며 신당창당은 이같은
    관점에서나 개인의 소견을 피력한 것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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