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서울지하철 노조위원장 검거 입력1991.07.31 00:00 수정1991.07.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북 김제경찰서는 31일 상오10시30분께 김제군 만경면 만경리 새마을금고앞길에서 수배중인 전 서울지하철 노조위원장 배일도씨(41.경기도 안양시석수3동 767-3)를 검거했다. 배씨는 매제 윤관기씨(50. 김제군 진봉면 심포리) 집에 올 것이라는첩보에 따라 잠복 근무중이던 김제경찰서 만경지서 김기만순경(28)에게붙잡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국무부 "韓정통망법 심각한 우려" 미국 정부가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공식적으로 우려를 나타냈다. 언론사 등이 허위조작정보를 악의적으로 유통하면 손해액의 최대 5배까지 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법안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2 머스크가 세운 스타트업, 뇌-컴퓨터 연결장치 양산 나선다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사람의 두뇌와 컴퓨터를 원격으로 연결하는 장치를 대량생산할 예정이다.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머스크는 엑스(X·옛 트위터)를 ... 3 의대 증원 1월 발표…'별도 정원(공공의대)'이 변수 이재명 정부가 보건의료 개혁에 시동을 걸고 있다. 연초 의대 증원 규모를 발표하고 약가제도 개편, 주치의제 도입 방안도 확정할 계획이다. 의사단체를 비롯해 각종 이익집단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부딪치는 사안들이어서 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