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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생명, "건강생활보험"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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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생명보험은 가입자가 보험가입 3개월후 최초로 암진단이
    확정되면 가입금액 전액을 치료자금으로 미리 지급함은 물론 암으로
    인한 수술자금과 입원급여및 간병자금도 지원해주는 "건강생활보험"을
    개발, 1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건강생활보험은 가입후 최초로 암진단이 확정되면 치료자금 1천만원을
    지급하며 암치료를 위해 수술할 경우 수술 1회당 3백만원씩, 4일 이상
    입원하면 입원비 4만원과 간병비 5만원을 지급한다.
    이 보험은 건강진단없이 간편하게 보험가입이 가능하며 35세 남성이
    55세 만기로 2종인 만기환급형에 가입할 경우 월보험료는 개인형이
    2만9천2백원, 부부형은 3만6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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