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 어민들, 포철상대로 36억여원 손해배상 청구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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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만 어민 문성배씨(46.전남광양시광명동681의6)등 3백36명은
11일이 일대에서 제2 종합제철을 건설중인 포항제철이 별다는 보상도 없이
어장을 매립해 자신들의 어업권을 침해했다며 포철을 상대로 36억여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민사지법에 냈다.
문씨등은 소장에서 "포철과 국가가 광양만에 제2 종합제철을 건설하면서
어장을 매립,태인도와 금호도주변 간석지에서 어패류를 채취하던 본인들의
어업권을 부당하게 침해하고도 별다른 보상도 하지 않고있다"고 주장했다.
11일이 일대에서 제2 종합제철을 건설중인 포항제철이 별다는 보상도 없이
어장을 매립해 자신들의 어업권을 침해했다며 포철을 상대로 36억여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민사지법에 냈다.
문씨등은 소장에서 "포철과 국가가 광양만에 제2 종합제철을 건설하면서
어장을 매립,태인도와 금호도주변 간석지에서 어패류를 채취하던 본인들의
어업권을 부당하게 침해하고도 별다른 보상도 하지 않고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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