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 임금협상 막바지 진통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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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의 금년도 임금협상이 막바지 진통을 겪고 있다.
20일 금융계에 따르면 22개 금융기관 사용자와 노조대표들은 19일
하오부터 철야로 임금협상을 벌였으나 은행원들이 복지증진 문제에서
이견을 보여 협상이 결렬됐다.
금융기관 노사양측은 이날 협상에서 정부의 기본급인상 가이드라인 5-
7%를 준수하고 기본급의 10-15% 범위내에서 수당을 신설하자는 데는
의견의 접근을 보았다.
그러나 노조측은 정부의 임금인상 가이드라인을 받아들이는 대신
복지부문에서 개선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함에 따라 협상이 타결되지
못했다.
20일 금융계에 따르면 22개 금융기관 사용자와 노조대표들은 19일
하오부터 철야로 임금협상을 벌였으나 은행원들이 복지증진 문제에서
이견을 보여 협상이 결렬됐다.
금융기관 노사양측은 이날 협상에서 정부의 기본급인상 가이드라인 5-
7%를 준수하고 기본급의 10-15% 범위내에서 수당을 신설하자는 데는
의견의 접근을 보았다.
그러나 노조측은 정부의 임금인상 가이드라인을 받아들이는 대신
복지부문에서 개선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함에 따라 협상이 타결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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