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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정보문화상" 수상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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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문화센터가 국내정보화촉진과 정보문화확산을 위해 제정한 정보
    문화상의 91년도(제3회) 수상자가 29일 확정, 발표됐다.
    분야별 수상자는 보급상에 한국전자통신연구소 기술정보센터
    <>교육상에 박상근씨(53.서울 방이중학교 교감) <>기술상에
    이철수씨(47.한국데이타통신 상무)가 각각 선정됐다.
    보급상을 수상하게 된 전자통신연구소 기술정보센터는 지난 85년
    전기통신기본법에 의거, 기술정보관리자 로 지정된 후 정보통신분야의
    각종 정보관리및 축적, 최신기술정보보급, 각종 데이터베이스구축,
    특허관리등에 힘써 왔다.
    특히 정보문화자료 편찬보급사업으로 주간기술동향 (5백회 발간),
    정보화 사회시리즈및 정책자료 (총43권), 전기통신용어사전 등 사전류와
    전자통신등 전문학술지등을 발간했으며 정보통신분야 한글정보검색
    시스템인 ETRLARS를 개발하는 한편 소장자료 및 연구기술보고서
    10만여권을 축적, 보급했다.
    교육상수상자로 뽑힌 박교감은 컴퓨터교육발전을 위해 국정교과서,
    검인정교과서, 참고서등 8권을 집필해 보급하고 컴퓨터교육정책과
    교육행정전산화의 방향제시를 위해 컴퓨터교사연수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박교감은 효율적인 컴퓨터교육을 위한 비디오테이프등을 제작해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고 교육행정전산화에 필요한
    각종 소프트웨어를 직접 개발해 14개 시.도교육청에 보급하기도 했다.
    한편 이철수씨는 행정전산망의 개발책임자로서 주민등록관리등 6개
    우선추진업무를 개발완료하고 86년 아시안게임의 종합정보망(INS), 88년
    올림픽종합정보망(WINS)을 성공적으로 개발, 운영한 공로로 기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6월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되는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거행되며 수상자에게는 체신부장관의 상패와 상금(개인
    3백만원, 단체 5백만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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