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창립2주대회 집회금지통고 취소소송 입력1991.05.25 00:00 수정1991.05.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24일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열기로 한전교조 창립 2주년 기념 ''전국교사대회''의 집회금지 통고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서울고등법원에 제기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19일 전교조가 집회신고서를 낸 이번 대회에과거 폭력시위전력이 있는 단체들이 참가해 폭력시위를 벌일 것이우려된다는 이유등으로 집회금지를 통고한 바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증시 고됐던 3월, 국민연금이 담은 종목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 발발 한 달째인 3월 국내외 대표 연기금은 어떤 국내 주식을 사고 팔았을까. 국민연금은 원자재·화학소재기업과 반도체 소부장 기업 지분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2 이란 외무장관 "美와 메시지 교환했지만 협상 진전 없어..신뢰 제로 상태" 압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31일(현지시간) 알 자지라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메시지를 교환하기는 했지만 협상에서 진전을 보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이날 공개된 인터뷰에서 "미국과의 접... 3 [속보] 트럼프 "美, 이란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속보] 트럼프 "美, 이란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