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개각 앞둔 각부표정 >...법무부, "공안관련 경질" 시큰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자당은 22일 시도의회 의원선거 후보자공천 작업이 지연됨에 따라
    당초 24일 임시당무회의에서 공천자를 확정하려 했던 계획을
    오는 29일 정례당무회의로 연기했다.
    민자당은 이날 상오 김영삼대표최고 위원 주재로 고위당직자 회의를
    열고 각지구당에서 추천한 후보자중 30여곳의 후보자에 대한 조정이
    불가피한데다 호남지역의 경우 지구당차워의 후보자추천작업이
    계속 어려움을 겪고 있어 공천자확정일정을 이같이 늦추기로 했다.
    민자당은 이에따라 호남지역의 경우 지구당 후보자추천시한을 25일까지
    연기토록 했으며 다음주초 열 예정이던 공천자대회도 내주말께로
    연기했다.

    ADVERTISEMENT

    1. 1

      '반포대교 좌초' 유람선 승객 359명 전원 구조…인명 피해無

      서울 서초구 반포대교 인근 한강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강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람선에 탑승했던 승객 300여명은 모두 구조됐다. 28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8시30...

    2. 2

      車 연료비 지출 8배 많은 고소득층…고유가 정책 혜택 더 크다

      소득 상위 10% 가구의 승용차 연료비 지출이 하위 10%의 8배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규모가 클수록 혜택이 커지는 유류세 인하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정책이 고소득층에 유리하게 작용하면서 ‘역진...

    3. 3

      "실거주 의무 없다" 입소문 나더니…투자자들 눈독 들이는 곳

      서울 한강 변 고급 아파트 단지로 거듭날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내 빌라나 단독주택을 사면 2년 동안 실거주해야 한다. 용산구 한남4·5구역 빌라는 매수자가 들어가 살 필요가 없다. 집이 철거된 인근 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