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쿠웨이트, 걸프전 파괴 정유소 1개 조만간 복원 가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쿠웨이트는 국내석유수요를 충당하기위해 빠르면 6.7월중에 걸프전으로
    파손된 3개정유시설중 우선 1개소를 재강동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정부관리
    들이 12일 밝혔다.
    쿠웨이트는 현재 하루 5만배럴수준인 내수용석유제품을 전량 수입해다
    공급하고 있다.
    쿠웨이트정부관리들에 따르면 3개정유소중 가장 전쟁피해정도가 작은
    알아마디정유소가 가까운 시일내에 부분적이나마 하루 5만배럴정도의 원유
    가공생산이 가능해져 내수를 대부분 충촉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알아마디정유소의 정유능력은 하루 30만배럴이다.
    한편 걸프전동안에 이라크군이 파괴한 6백여개의 유정중 최근까지 1백
    여개가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 1

      오름테라퓨틱 “세계 최초 신규 항체 DAC 연내 임상, 혈액암 한계 정조준”

      “올해 임상에 진입하는 차세대 혈액암 치료제는 오름테라퓨틱의 항체접합분해제(DAC) 개발 역량이 집약된 신약입니다.”이승주 오름테라퓨틱 대표는 29일 인터뷰에서 “자체 개발한 항체를 ...

    2. 2

      후티까지 참전…"홍해 막히면 어쩌나" 삼성·SK '초긴장' [테크로그]

      과거 홍해가 흔들리자 가장 먼저 이상 신호를 낸 곳 중 하나는 유럽 가전 공급망이었다. 스웨덴 가전업체 일렉트로룩스는 2023년 12월 후티 반군의 해상 공격이 본격화하자 곧장 태스크포스(TF)를 꾸렸다. 회사는 시...

    3. 3

      JTBC 월드컵 중계권, 방미통위 중재에도 지상파 여전히 "안사요"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과 관련한 JTBC와 지상파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중재에 나섰지만 이렇다 할 진전 없이 마무리되는 모습이다.30일 방송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