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상의회장에 이광주씨 재선 입력1991.05.03 00:00 수정1991.05.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마산상공회의소 제14대 회장에 이광주회장(60.경양석유 대표)이 재선됐다. 2일 하오 재적의원 36명중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임시의원총회에서이회장이 17표, 추한식의원(60.시민버스 대표) 15표, 무효 2표로 이회장이재선됐다. 부회장에는 김진환씨(대아건설)와 추한식씨, 감사에는 김동규씨(대유통상), 최삼용씨(남성택시)가 선출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이제영, '다부진 티샷'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더 시에나 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 경기가 2일 경기 여주시 더 시에나 벨루토CC(파72·6586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이제... 2 '마지막 무대' 손흥민 앞세운 식음료업계…월드컵 마케팅 불붙었다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식음료업계가 ‘손흥민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내수 침체가 길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이벤트를 계기로 소비를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월드컵이 손흥민의 마... 3 인스파이어는 힐튼行…글로벌 체인, 한국서 ‘호텔대전’[오형주의 스마트 트래블러] 국내 최대 복합 리조트인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글로벌 호텔 체인인 힐튼을 통해 객실 예약을 받는다. 인스파이어가 힐튼의 품에 안기면서 한국 시장을 놓고 메리어트·아코르·하얏트&mi...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