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군사건'시위진압 중대장 소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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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하오 전남대교내에서 분신자살을 기도한 박승희양을 치료하고
있는 전남대병원측은 30일 새벽 2시 현재 "박양이 분신을 할때 기관지가
많이 상해 기관지 절개수술을 받았으며 호흡이 고르지 못하는등 상태가
아주 좋지않다"고 밝혔다.
병원측은 또 "살아날 수 있을지는 좀더 지켜봐야 알 수 있겠지만
지금까지 이 정도의 화상을 입고 살아난 환자는 거의 없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남대생 1천여명은 박승희양 사건및 경찰의 폭행으로 숨진
강경대군 사건과 관련, 29일 자정께부터 전남대병원 앞 도로에서
"박승희학우 분신 경과보고및 고 강경대 열사 살인만행 광주시민
규탄대회"를 가진뒤 교내로 돌아가 각 단과대학별로 철야농성을
벌였다.
있는 전남대병원측은 30일 새벽 2시 현재 "박양이 분신을 할때 기관지가
많이 상해 기관지 절개수술을 받았으며 호흡이 고르지 못하는등 상태가
아주 좋지않다"고 밝혔다.
병원측은 또 "살아날 수 있을지는 좀더 지켜봐야 알 수 있겠지만
지금까지 이 정도의 화상을 입고 살아난 환자는 거의 없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남대생 1천여명은 박승희양 사건및 경찰의 폭행으로 숨진
강경대군 사건과 관련, 29일 자정께부터 전남대병원 앞 도로에서
"박승희학우 분신 경과보고및 고 강경대 열사 살인만행 광주시민
규탄대회"를 가진뒤 교내로 돌아가 각 단과대학별로 철야농성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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