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체신의 날 맞아 우편배달 하루 휴무 입력1991.04.22 00:00 수정1991.04.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체신부는 22일 체신의 날을 맞아 평소 우편배달업무에 노고가 많은집배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우편배달업무를 휴무키로 했다. 그러나 우편이용에는 불편이 없도록 우체국창구업무와 우편물수집및신속을 요하는 속달우편물은 평상시와 같이 취급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6.2조 '전쟁 추경' 여야 합의로 국회 통과 중동 전쟁에 따른 민생 피해 지원 등을 위한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이 10일 국회를 ... 2 26.2조 '전쟁 추경' 여야 합의로 국회 통과 중동 전쟁에 따른 민생 피해 지원 등을 위한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이 10일 국회를 통과했다. 정부 예산안 제출 후 역대 최단 기간인 열흘 만에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확정된 추경안은 정부 원안의 총액... 3 종전협상 위해 출국한 美 부통령 "협상 의지 보이면 손 내밀 것"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출발하며 기대와 경고를 동시에 내놨다.밴스 부통령은 10일(현지 시각)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전용기 탑승 직전 &l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