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두산그룹, 동양맥주-두산기계-두산유지등 주력업체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산그룹은 19일 동양맥주, 두산기계, 두산유리 등 3개 계열사를
    그룹 주력업체로 선정했다.
    두산그룹은 그룹내 업종중 제조업 중심으로 중장기 계획에 의거,
    장래성이 있고 지속적인 투자를 요하는 업체를 중심으로 선정했다고
    선정기준을 밝혔다.
    동양맥주는 자본금 2백90억원, 총자산 4천4백30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은 9천7백99억원이며 두산기계는 자본금 80억원, 총자산
    9백39억원에 지난해 매출액은 1천2백64억원, 두산유리는 자본금
    1백42억원, 총자산 1천3백73억원에 지난해 매출액은 1천1백7억원
    이었다.

    ADVERTISEMENT

    1. 1

      HK이노엔, 공정거래 법규 강화한다 ... '자율준수의 날' 행사 개최

      HK이노엔이 지난달 31일 창립 42주년 기념식 및 ‘자율준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창립기념행사는 곽달원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과 임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오프라인과 함께 온라인으로도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근속 임직원과 신입사원이 질문을 주고받는 형식의 기념 영상을 시청하며 세대 간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장기근속 임직원 대표 5명에게 장기근속상을 수여하며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렸다.기념식과 함께 이뤄진 제11회 자율준수의 날 행사에서는 공동 자율준수관리자인 곽달원 대표와 김기호 전무를 포함한 전 임직원이 ‘부패방지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 서약’에 참여해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문화를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HK이노엔은 공정거래의 날이자 회사 창립기념일인 4월 1일을 자율준수의 날로 지정하고, 2016년부터 매년 행사를 개최하며 ‘CP No.1’ 경영철학 내재화에 나서고 있다.HK이노엔은 전 임직원의 인사 평가에 CP 준수 여부와 시험 결과를 반영하고 있으며 ▲CP위원회 ▲상벌제도 ▲CP 크리에이티브 숏츠 영상 공모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율준수 문화를 강화하고 있다. 모든 운영 사항은 곽달원 대표가 직접 검토한다. 곽달원 대표는 “공정거래 법규 준수는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신뢰를 강화하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이어 “임직원 모두가 윤리적 책임을 기반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2. 2

      이란 대통령 "침략 중단 등 '필수 조건' 보장 시 종전 의지 있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이 없을 것이라는 보장이 있다면 "이 분쟁을 끝낼 의지가 있다"고 밝혔다.AFP 통신 등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실은 31일(현지시간)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과의 통화에서 "우리는 어떤 단계에서도 긴장이나 전쟁을 추구한 적이 없다"며 "필수 조건이 충족된다면, 특히 침략 재발 방지가 보장된다면 이번 분쟁을 끝내는 데 필요한 의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또 이란은 이웃 국가의 주권을 존중하고 이들을 공격하려 한 적이 없으며, 해당 국가에 위치한 미군 기지를 공격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다고 주장하기도 했다.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날 백악관 행사에서 "내가 할 일은 이란을 떠나는 것이다. 우리는 아주 곧 떠날 것"이라며 철수 시점과 관련해서는 "2∼3주 내"라고 밝혔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3

      당첨되면 17억원 시세차익 '아크로드 서초', 특공에 2만명 '우르르'

      서울 서초구 서초신동아아파트 재건축으로 공급되는 아크로 드 서초 특별공급에 약 2만명이 지원했다.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아크로 드 서초 특별공급 26가구 모집에 1만 9533명이 접수했다. 평균 경쟁률은 751.3대 1이다.유형별로는 생애최초가 8663명으로 가장 많았고, 신혼부부 7624명, 다자녀 3065명, 노부모 부양 160명, 기관추천 21명 순으로 집계됐다.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9㎡A 생애최초 유형에서 나왔다. 4가구 모집에 7589명이 접수해 189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이 단지는 DL이앤씨가 서초신동아아파트를 재건축해 공급하는 사업으로, 지하 4층~지상 39층, 16개 동, 총 116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약 7800만 원에 공급된다. 전용면적 59㎡가 최고가 기준으로 17억 9340만~18억 6490만 원이다. 2021년 입주한 인근 서초그랑자이 전용 59㎡가 지난 1월 35억5000만원에 거래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최소 17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기대된다.서초구가 규제지역이어서 전용면적 60㎡ 이하 기준 가점제 40%·추첨제 60%가 적용된다.특별공급에 이어 이날은 일반공급 30가구에 대한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9일, 정당계약은 20~23일까지이며 입주는 2029년 2월 예정이다.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