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등록제도 완화이후 VAN 사업자 증가추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VAN(부가가치통신망)사업자가 계속 늘고있다.
    8일 체신부에 따르면 공중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이 지난해 10월
    개정돼 국내 VAN 사업이 승인제에서 등록제로 완화된 이후 3월말 현재
    등록업체는 모두 17개사이며 현재 2개사가 등록신청중이다.
    등록업체는 지난 2월말까지 10개사였으나 3월 한달동안 포스데이타
    대신전산센터 한국증권전산 현대전자 금성정보통신 한국증권정보개발원
    럭키증권등 7개사가 추가등록을 마쳤으며 한국신용정보와 삼성전자등
    2개사가 현재 신청중이다.
    한편 1월말까지의 등록업체는 아시아나항공 코오롱정보통신
    코리아네트 삼성데이타시스템 STM 대한항공 유공 한국신용평가등
    10개사였다.

    ADVERTISEMENT

    1. 1

      "'AI에 내 직업 뺏길라' 걱정된다면…더더욱 AI 핵심주에 투자할 때"

      “이제는 인공지능(AI)에 투자하지 않는 게 위험한 시대입니다. 부의 재편이 점점 빨라지는 와중 근로소득만으로는 자산을 불리기 힘들어질테니까요. AI가 내 직업을 대체할까 봐 걱정된다면 더더욱 핵심 AI ...

    2. 2

      반도체 소부장·현대차그룹 ETF가 톱10 싹쓸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 줄줄이 수익률 최상위권에 들었다. 현대자동차·기아를 주로 담은 ETF의 수익률도 고공행진했다.2일 한국거래소에...

    3. 3

      "美 빅테크도 옥석 가리기…1~2년내 압도적 1위 나올 것"

      “인공지능(AI)이 내 직업을 대체할까 봐 걱정되시나요? 그럴수록 핵심 AI 기업에 투자해야 합니다.”박연주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장(46·사진)은 2일 인터뷰에서 “향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