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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 살인사건 수사 진전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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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그룹이 전북 정주시에 공업전문대 설립을 위한
    부지물색과 인가 신청등을 추진하고 있다.
    8일 관련자들에 따르면 대우그룹은 시내 5개 후보지 가운데 1개소를
    골라 확보 대상 면적 18만5천평 가운데 전문대 설립요건의 기준인 5만평을
    매입한뒤 교육부에 설립인가 신청을 하기로 했다는 것.
    현재 학교 설립예정부지 소유주의 내락을 거쳐 최종 합의 단계에
    이른것으로 알려진 부지 확보문제가 매듭지어질 경우 정주시의 학교
    시설지구고시등 행정절차와 설립인가가 나는대로 교사건축에 들어가게
    된다.
    대우그룹의 이같은 공업전문대 설립은 앞으로 대우자동차공장의 군산
    임해공단 입주와 정주시 공단의 대우전자부품공장 이전등과 관련 우수
    기능인력 확보를 위한 장기대책의 일환으로 전망된다.
    한편 당초 전문대 설립을 희망했던 미원그룹은 대우의 공업전문대와
    별도로 대학을 설립한뒤 운영자금은 이미 확보된 내장산 일원의 부지에
    계획하고 있는 스포츠레저시설에서 나오는 수익금으로 충당하는 방안등을
    기획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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