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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병원 감호원이 환자때려 숨지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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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내 최대폭력조직인 동성로파 두목 오대원씨(48.대구시 남구
    봉덕동 효성타운 105동 203호)가 1일 하오 5시40분께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1 6-3 우미연립주택 102호 친구인 이모씨(46)
    집에서 검찰수사관들에게 검거돼 구속됐 다.
    대구지검 강력부 김종영검사는 1일 하오 오씨가 서울 친구집에서
    오씨의 애인 김모씨(39)와 대구친구들과 만난다는 정보에 따라 대구지검
    수사과직원 5명, 서울지 검 수사과직원 8명등 13명을 지휘,잠복근무를
    하다가 이날 오씨를 검거했다.
    오씨는 지난해 10월13일 범죄와의전쟁 선포이후 현상금 1천만원에
    지명수배되자 대구를 떠나 서울 안양등지에서 친구집등을 찾아다니며
    경찰의 수배망을 피해 은둔 생활을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은 2일 오씨를 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하고
    범죄단체조 직혐의등에 대해서도 수사중이다.
    오씨는 대구시내 동성로를 중심으로 1백30여명의 조직원을 갖고 있는
    동성로파 폭력조직의 두목으로 지난 87년4월1일 동촌관광호텔에서 이호텔
    오락실지분 25%,88 년5월7일 팔공호텔 오락실지분 10%,89년 1월초에는
    대구시 달서구 크리스탈호텔 오락실지분 10%등을 각각 갈취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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