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인력 갖춘 농가 상업농으로 육성 입력1991.03.28 00:00 수정1991.03.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는 28일 도심지의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사업비 93억원을 들여중구 충무로 5가21 묵정공원내에 5백대 주차능력을 갖춘 지하 5층 연건평5천2백평 규모의 시영주차장을 세우기 위한 공사를 착공했다. 공원부지 1천2백평 지하에 건설하는 이 주차장에 내년 말께 완공되면공원을 찾는 시민의 주차편의는 물론 인근 지역 주차난 해소에도 큰 도움을주게 될 것으로 보인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조선호텔 김치, 매출 500억 넘겼다…"2030년 1000억 도전"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조선호텔 김치’로 프리미엄 포장김치 시장 1위 굳히기에 나섰다.조선호텔앤리조트는 '조선호텔 김치'의 글로벌 사업 확대를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연매출 1000... 2 [속보]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해…깊이 사과"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3 19만전자에 '벼락부자'된 삼성전자 사장단...노태문 총 186억, 박학규 114억 주식 보유 삼성전자의 반도체 경쟁력 회복을 이끈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이 지난달 1만652주, 평가액(19일 종가 기준)으론 19억원 넘는 자사주 성과급(초과이익성과급·OPI)을 받은 것으로 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