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인력 갖춘 농가 상업농으로 육성 입력1991.03.28 00:00 수정1991.03.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는 28일 도심지의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사업비 93억원을 들여중구 충무로 5가21 묵정공원내에 5백대 주차능력을 갖춘 지하 5층 연건평5천2백평 규모의 시영주차장을 세우기 위한 공사를 착공했다. 공원부지 1천2백평 지하에 건설하는 이 주차장에 내년 말께 완공되면공원을 찾는 시민의 주차편의는 물론 인근 지역 주차난 해소에도 큰 도움을주게 될 것으로 보인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12세 아동도 군 작전 투입…"청소년 지원자 많아" 이란 정권이 테헤란 순찰에 참여하는 자원 인력의 최저 연령을 12세까지 낮춘 것으로 전해졌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더선 등에 따르면 이란 이슬혁명수비대(IRGC)는 테헤란 순찰 자원자의 최소 연령을 12... 2 "한우 사려고요"…문 열리자마자 주부들 달려갔다 [현장+] 지난 27일 오전 9시50분께 서울 중구에 있는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입구에 개점 전부터 20명 안팎 손님들로 대기줄이 늘어섰다. 마트 주요 출입구부터 내부 곳곳에 ‘1+1’, &lsq... 3 트럼프 이어 푸틴 5월 방중 가능성…"전례 드문 외교 일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5월 14~15일 중국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같은 달 방중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2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