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대 오는 3일 총장후보 두명 다시 뽑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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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김천지청 이동근검사는 22일 시의원후보를 사퇴키로
하고 돈을 받은 구미시 선주동 입후보자 박행용씨(55)와 돈을 준 같은동
입후보자 김판수씨(49)를 지방의회 선거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검찰에 따르면 2명만이 출마한 선주동에서 김씨가 후보사퇴를 조건으로
1억원을 주겠다는 제의를 박씨가 받아들여 21일 하오 2시께 선금조로
현금등 3천만원을 건네 받은뒤 이날 하오 3시 구미시 선관위에
후보사퇴서를 낸 혐의다.
나머지 돈 7천만원은 선거가 끝난뒤 김씨가 당선통지서를 받는날
주기로 했다는 것.
하고 돈을 받은 구미시 선주동 입후보자 박행용씨(55)와 돈을 준 같은동
입후보자 김판수씨(49)를 지방의회 선거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검찰에 따르면 2명만이 출마한 선주동에서 김씨가 후보사퇴를 조건으로
1억원을 주겠다는 제의를 박씨가 받아들여 21일 하오 2시께 선금조로
현금등 3천만원을 건네 받은뒤 이날 하오 3시 구미시 선관위에
후보사퇴서를 낸 혐의다.
나머지 돈 7천만원은 선거가 끝난뒤 김씨가 당선통지서를 받는날
주기로 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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