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다항공/에버항공, 6-7월 서울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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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라우다항공과 대만의 에바항공이 오는 6,7월 잇따라
서울노선에 취항한다.
교통부는 20일 양항공사에 대해 서울취항을 허가,라우다항공은 오는
6월2일부터 비엔나-서울-타이페이 구간에 주1회 운항토록 했고 에바항공은
오는 7월1일부터 타이페이-서울 구간에 주7회 운항토록 했다.
양 항공사에 대한 서울취항 허가는 대한항공및 아시아나항공의 상대국
취항에 따른 호혜주의 원칙에 따른 것으로 오스트리아 비엔나에는
대한항공이 지난해 6월3 일부터 주1회 운항해오고 있으며 타이페이에는
대한항공에 이어 아시아나항공도 지난해말부터 운항해오고 있다.
라우다항공은 이 구간에 B767기를 투입,일반 이등편도 요금 기준으로
서울-비엔나간은 1천7백3달러,서울-타이페이간은 2백65달러등 대한항공과
같은 수준의 요금을 받기로 했다.
에바항공도 서울-타이페이 구간의 요금을 2백65달러로 책정했다.
라우다항공의 한국내 총대리점은 노스웨스트 한국총대리점을 맡고있는
(주)샤프항공이 맡고있으며 에바항공은 한국지사(지사장 홍인표)를 두어
한국내 업무를 보도록 했다.
에바항공은 대만의 에버그린 그룹에서 설립한 대만 제 2민항으로 7월에
서울을 비롯한 아시아지역 노선 취항을 시작으로 국제선 운항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노선에 취항한다.
교통부는 20일 양항공사에 대해 서울취항을 허가,라우다항공은 오는
6월2일부터 비엔나-서울-타이페이 구간에 주1회 운항토록 했고 에바항공은
오는 7월1일부터 타이페이-서울 구간에 주7회 운항토록 했다.
양 항공사에 대한 서울취항 허가는 대한항공및 아시아나항공의 상대국
취항에 따른 호혜주의 원칙에 따른 것으로 오스트리아 비엔나에는
대한항공이 지난해 6월3 일부터 주1회 운항해오고 있으며 타이페이에는
대한항공에 이어 아시아나항공도 지난해말부터 운항해오고 있다.
라우다항공은 이 구간에 B767기를 투입,일반 이등편도 요금 기준으로
서울-비엔나간은 1천7백3달러,서울-타이페이간은 2백65달러등 대한항공과
같은 수준의 요금을 받기로 했다.
에바항공도 서울-타이페이 구간의 요금을 2백65달러로 책정했다.
라우다항공의 한국내 총대리점은 노스웨스트 한국총대리점을 맡고있는
(주)샤프항공이 맡고있으며 에바항공은 한국지사(지사장 홍인표)를 두어
한국내 업무를 보도록 했다.
에바항공은 대만의 에버그린 그룹에서 설립한 대만 제 2민항으로 7월에
서울을 비롯한 아시아지역 노선 취항을 시작으로 국제선 운항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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