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21개 기술집약형 중소기업 창업승인...올들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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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형배)은 14일 올해들어 처음으로(주)
일산썬텍과 서림기계등 21개 기술집약형 중소기업의 창업조성실시계획을
승인하고 설비자금 3억원과 운전자금 1억원한도내에서 자금을 연리9%의
저리로 지원하고 아울러 기술,경영지도,정보제공,종업원연수등도 종합
지원키로 했다.
이번에 승인된 창업체의 업종을 보면 기계업종과 전기전자업종 각
8개,금속 4개, 섬유 화공 1개업체등이며 대부분 기술수준이 높아
수입대체및 수출증진효과가 큰기술집약형 중소기업이다.
일산썬텍과 서림기계등 21개 기술집약형 중소기업의 창업조성실시계획을
승인하고 설비자금 3억원과 운전자금 1억원한도내에서 자금을 연리9%의
저리로 지원하고 아울러 기술,경영지도,정보제공,종업원연수등도 종합
지원키로 했다.
이번에 승인된 창업체의 업종을 보면 기계업종과 전기전자업종 각
8개,금속 4개, 섬유 화공 1개업체등이며 대부분 기술수준이 높아
수입대체및 수출증진효과가 큰기술집약형 중소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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