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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공병단 쿠웨이트 전후복구사업에 한국기업 참여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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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코비즈니스써비스 (대표 한상신)가 독일의 컨설팅 회사인 KMS사와
    최근 업무협력계약을 맺고 독일기술 도입알선사업을 시작했다.
    유니코는 독일 3대은행가운데 하나인 웨스트도이치란데스뱅크계열의
    KMS(대표 하이에르호프)와 업무협약체결을 계기로 <> 중소기업형
    생산기술의 도입알선 <> 합작파트너소개 <> 동구권과의 무역 기술협력및
    인수/합병알선 <> 양국간 마케팅활동지원등의 사업에 나섰다.
    유니코가 독일컨설팅회사와 업무협약을 맺은 것은 그동안 국내기업의
    기술도입선이 일본 미국에 편중된데다 갈수록 이들 국가의 기술보호
    장벽이 강화돼 중소업체들의 선진기술도입이 어려워지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유니코는 정밀기계 전기전자 제어기술등을 중점 알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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