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모범수등 1백18명 특별사면 가석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지검 형사4부 양종모검사는 25일 영업 실적을 올리기 위해
    고객의 허락없이 고객예치금으로 주식을 매매해 1억여원의 손해를 입힌
    태평양증권(주) 영업부 대리 유승길씨(34)에 대해 증권거래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89년9월 자신의 고객인 (주)한농 대표이사
    신준식씨(52)에게 부탁, 2억1천만원을 예치케 한 뒤 영업실적을 올리기
    위해 신씨의 허락을 받지 않은 채 90년7월9일 서울신탁은행주식 1천주를
    주당 1만8백원에 매입하고 사흘후에 1만6백원에 매도하는등 모두 1백
    74회에 걸쳐 임의로 증권을 매매, 1억여원의 손해를 입힌 혐의다.

    ADVERTISEMENT

    1. 1

      주OECD 대사에 '사노맹' 출신 백태웅 교수

      사회주의노동자연맹 결성을 주도한 백태웅 하와이대 로스쿨 교수(사진)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표부 대사에 임명됐다고 외교부가 12일 발표했다.경제 부처 고위 관료 출신 등 국제 경제 전문가가 맡아온 OECD 대...

    2. 2

      국민연금 "상법개정 취지 반영, 의결권 적극 행사"

      국민연금이 올해 정기 주주총회부터 상법 개정 취지를 반영해 적극적으로 의결권을 행사한다. 일부 상장사가 정관 변경을 통해 전자주주총회, 집중투표제, 감사위원 분리선출,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 등 일반주주 보호 장치를 ...

    3. 3

      사랑하고 잃는 게 더 나으리라 [고두현의 아침 시편]

       사랑하고 잃는 게 더 나으리라                &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