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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보, 수서 위약금 놓고 조합측과 마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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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생 1백여명은 26일 하오4시께 연세대 정문앞에서 "예속적 파병
    반대의 수서비리주범 노정권 규탄대회"를 갖고 20여분동안 시위를 벌인뒤
    자진해산했다.
    학생들은 시위도중 노대통령의 사진과 성조기를 불태우는 화영식을
    가졌다.
    이들은 "현정권이 수서사건을 수사하면서 한보측이 로비자금으로 쓴
    비자금의 행방에 대한 수사를 방치하는등 고의적으로 축소은폐하고
    있다"며 "수서사건의 진상을 국민앞에 숨김없이 공개할 것"을 촉구
    했다.
    이에앞서 학생 50여명은 졸업식이 진행중이던 이날상오 11시30분게
    교내도서관앞 광장에서 "수서비리및 민생파탄주범 노정권 타도하자"등의
    구호를 외치며 30여분동안 교내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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