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교통부, 전국관광지 대중 숙박시설 확충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아대 음악학과 교수 5명이 91학년도 예능계대학 입시때 학부모로
    부터 거액의 금품을 받고 학생을 부정입학시킨 사실이 검찰 수사 결과 밝혀
    져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동아대 총학생회측이 금품수수 교수들에 대한
    교원 인사카드 열람을 요구하는 등 반발하고 있어 개학을 앞두고 학내
    문제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동아대 총학생회는 19일 하오 4시께 사하구 하단동 승학캠퍼스 대학본부
    건물앞 중앙게시판 등 2곳에 실기시험 부정사건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진
    예술대 음악학과 성악전공 조교수 최경호씨(36) 등 교수 4명과 시간강사
    황진한씨(33) 등 5명을 비난하는 대자보를 붙이고 해당 교수에 대한 교원
    인사카드 열람을 요구했다.
    총학생회 측은 대자보를 통해 "검찰이 우리학교 음악학과의 입시부정
    사건과 관련, 교수 4명과 시간강사 1명 등 5명을 지명수배한데 대해
    1만8천여 민족동아학우들은 경악과 함께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히고 "부정입시를 저지른 교수들의 자질이 의심스럽기 때문에 해당
    교수들의 교원 인사카드를 열람할 수 있도록 20일 상오 10시까지
    공개할것"을 요구했다.

    ADVERTISEMENT

    1. 1

      [속보] 비트코인 5% 급등…7만1000달러 회복

      [속보] 비트코인 5% 급등…7만1000달러 회복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2. 2

      "최고 세율 50% 다 내야 하나요?"…가업승계 공제받는 방법 [김앤장 가사상속·기업승계 리포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3. 3

      [천자칼럼] 항행의 자유

      ‘평시와 전시를 막론하고 영해 밖에서 항해의 자유는 절대 보장돼야 한다.’ 미국 28대 대통령인 우드로 윌슨이 1918년 의회에서 밝힌 ‘14개 조 평화원칙’의 두 번째 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