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세계박람회조직위 해외 관람객 유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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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박람회조직위는 오는 93년 열리는 대전엑스포 해외 관람객유치를
위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6일 박람회조직위에 따르면 대회기간동안 30만명의 외국인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해외 관람객유치에 나서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유치반 파견 <>패키지투어 개발 <>주한 외국 언론인 초청 홍보
<>국제관광전시회 참가를 통한 해외관광객 유치 등의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박람회조직위는 이를위해 우선 미국과 일본등 재외교포가 많은 국가와
소련과 중국 등 최근 잇따라 국교를 수립했거나 국교수립이 추진중인
사회주의국가에 해외유치반을 결성, 파견키로 했다.
또 대전주변 연계관광코스를 개발하고 관광안내 책자 및 지도를
자체제작, 배포하며 주한 외국인 언론인을 초청해 박람회 현장시찰 및
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인근관광지도 둘러보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와 내년중에 열리는 국제 관광전시회는 물론 93년3월과 4월
동경과 오사까에서 잇따라 열리는 동경 국제비지니스 트레블쇼와
오사까 투어엑스포 및 같은 해에 열릴 예정인 홍콩 국제관광 박람회와
싱가포르 나타스 관광박람회에도 적극 참가, 해외 관람객 유치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밖에도 관광공사의 해외지사를 통해 관람객을 유치하며 관광공사와
관광협회의 협조를 얻어 각종 관광홍보물에 대전엑스포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박람회조직위는 이같은 해외관람객유치 계획을 올해부터 시작,
박람회가 열리기 직전인 오는 93년7월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람회조직위는 현재 박람회 관람객 유치목표를 외국인 30만명을 포함
모두 1천만명으로 잡고 있다.
위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6일 박람회조직위에 따르면 대회기간동안 30만명의 외국인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해외 관람객유치에 나서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유치반 파견 <>패키지투어 개발 <>주한 외국 언론인 초청 홍보
<>국제관광전시회 참가를 통한 해외관광객 유치 등의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박람회조직위는 이를위해 우선 미국과 일본등 재외교포가 많은 국가와
소련과 중국 등 최근 잇따라 국교를 수립했거나 국교수립이 추진중인
사회주의국가에 해외유치반을 결성, 파견키로 했다.
또 대전주변 연계관광코스를 개발하고 관광안내 책자 및 지도를
자체제작, 배포하며 주한 외국인 언론인을 초청해 박람회 현장시찰 및
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인근관광지도 둘러보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와 내년중에 열리는 국제 관광전시회는 물론 93년3월과 4월
동경과 오사까에서 잇따라 열리는 동경 국제비지니스 트레블쇼와
오사까 투어엑스포 및 같은 해에 열릴 예정인 홍콩 국제관광 박람회와
싱가포르 나타스 관광박람회에도 적극 참가, 해외 관람객 유치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밖에도 관광공사의 해외지사를 통해 관람객을 유치하며 관광공사와
관광협회의 협조를 얻어 각종 관광홍보물에 대전엑스포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박람회조직위는 이같은 해외관람객유치 계획을 올해부터 시작,
박람회가 열리기 직전인 오는 93년7월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람회조직위는 현재 박람회 관람객 유치목표를 외국인 30만명을 포함
모두 1천만명으로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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