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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올해 38개 사업에 2천 96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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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 체불로 진통을 겪어온 마산시 양덕동 코리아타코마조선(법정관리인
    신덕)이 늦어도 오는 11일까지 체불임금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함으로써 곧
    정상화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5일 마산시와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주거래은행인 서울신탁은행이 회사
    정상화를 위한 추가대출방침을 결정, 1차로 오는 9일께 지난해 9월부터 올
    1월분(5개월)까지 체불임금을 청산할 30억5천만원을 대출키로 했다는 것.
    이에따라 회사측은 9일 하오 또는 11일부터 1천여 근로자의 체불임금을
    지급키로 하는 한편 나머지 상여금.학자금.연차수당등 17억3천1백만원은
    제3자 인수후 정산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탁은의 이번 결정은 최근 인수의지를 밝힌 한진그룹이 보증한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은행측의 추가지원 배경과 한진그룹 인수등 정확한
    회사진로는 밝힐수 없지만 이달중으로 제3자 인수등 회사 정상화 방안이
    마련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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