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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EC지역 경제인협의회 발족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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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EC통합에 대비, 오는3월까지 현지에 진출해있는 국내업체의 지사와
    현지법인들이 참여하는 EC지역 경제인협의회를 발족시켜 민간차원에서 EC
    통합 이후의 대책과 문제해결 방안등을 공동으로 도모하도록 할 방침이다.
    1일 상공부는 EC에는 통합이전에 국내업체들의 진출을 본격화해야 한다는
    결론에 따라 EC진출 경제인협의회의를 구심점으로 진출대책을 마련토록
    하고 섬유산업연합회와 전자공업진흥회 등 주요단체의 EC 지사설치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또 민간기업과 관련단체들의 EC진출을 돕기위해 국내기업들이 공동으로
    암스텔담에 건설을 추진중인 유로아시아 비지네스센터 건립과 고려무역의
    현지법인 설치를 적극 지원하는 하고 이 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박람회와
    전시회에 국내기업이 최대한 참여토록 촉구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EC통합 이후 수입규제 강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수입규제
    가능품목에 대한 사전예고와 자율규제를 실시하고 수입자유화와 관세인하,
    지적소유권보호등 EC의 대한관심사항을 적극 수용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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