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건설업체 선정에 중소기업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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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건설 사기분양사건을 수사 중인 부산지검은 29일 피해자
대부분이 실수요자인 서민층인데다 피해금액이 엄청난 규모임을 중시,
재산평가 전담반을 편성, 회장 박선홍씨(43)의 은닉.도피재산까지 모두
색출해 피해 수습대책위에 제공키로 했다.
*** 광개토건설 재산 3백97억원대 ***
검찰은 이를 위해 특수부 박승진검사를 전담반장으로 지정하고 박씨가
분산 투자한 관련재산을 찾아내는 한편 국세청에 박씨 소유재산에 대한
자료를 요청했다.
검찰은 박씨가 지난해 10월 미국 버지니아주에 한국민속촌 합작건립
명목으로 미화 2백만달러(15억원 상당)를 송금시킨 사실을 새로 밝혀내고
박씨에 대한 외환관리법위반 혐의 추가 입건여부를 검토하는 한편 은닉
재산에 대한 집중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한편 검찰이 지금까지 밝혀낸 박씨의 재산은 부산진구 부암동과 동구
좌천동의 아파트대지 5천4백평과 경남 마산시 남성동에 대지 2백20평,
부산시 북구 만덕동의 토지소송 공탁금 5억원, 경북 상주시 냉림동 대지
(25억여원), 서울 강동구 석촌동 사옥부지 1백90여평(25억원), 마산시
봉암동 종합기계공장 부지 5백평 등 모두 9건에 3백97억여원으로 피해액의
67% 정도가 되는것으로 밝혀졌다.
대부분이 실수요자인 서민층인데다 피해금액이 엄청난 규모임을 중시,
재산평가 전담반을 편성, 회장 박선홍씨(43)의 은닉.도피재산까지 모두
색출해 피해 수습대책위에 제공키로 했다.
*** 광개토건설 재산 3백97억원대 ***
검찰은 이를 위해 특수부 박승진검사를 전담반장으로 지정하고 박씨가
분산 투자한 관련재산을 찾아내는 한편 국세청에 박씨 소유재산에 대한
자료를 요청했다.
검찰은 박씨가 지난해 10월 미국 버지니아주에 한국민속촌 합작건립
명목으로 미화 2백만달러(15억원 상당)를 송금시킨 사실을 새로 밝혀내고
박씨에 대한 외환관리법위반 혐의 추가 입건여부를 검토하는 한편 은닉
재산에 대한 집중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한편 검찰이 지금까지 밝혀낸 박씨의 재산은 부산진구 부암동과 동구
좌천동의 아파트대지 5천4백평과 경남 마산시 남성동에 대지 2백20평,
부산시 북구 만덕동의 토지소송 공탁금 5억원, 경북 상주시 냉림동 대지
(25억여원), 서울 강동구 석촌동 사옥부지 1백90여평(25억원), 마산시
봉암동 종합기계공장 부지 5백평 등 모두 9건에 3백97억여원으로 피해액의
67% 정도가 되는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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