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페만전쟁 반대집회/대자보 잇따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찰은 18일 하오 3시부터 19일 새벽2시까지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전국의 학교주변 유해업소, 심야퇴폐 업소등에 대한 단속을 벌여
    시간외 영업을 하거나 음란, 무허가 영업을 한 3천4백77개업소를
    적발했다.
    경찰은 이날 적발된 업주등 1천8백97명중 퇴폐영업을 한 서울은평구
    불광동 궁전 이용원 업주 임원수씨(34)등 24명에 대해 공중위생법
    위반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천5백18명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나머지 3백55명을 즉심에 넘겼다.
    한편 내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시/도지사책임하에 유흥업소의
    심야/퇴폐 영업과 학교주변 유해업소에 대한 단속을 벌여 연 15만
    4천9백99곳을 적발, 1만8천3백66곳을 고발하고 3천34곳을 허가취소,
    4만9천2백28곳을 영업정지 처분하는 한편 8만4천3백51곳에 대해 시정/
    경고 조치했다.
    적발된 업소들을 유형별로 보면 영업시간 위반 5만2천4백44곳, 무허가
    영업 2만3천3백11곳, 퇴폐/변태영업 2만7천2곳, 기타 5만2천2백42곳이다.
    업종별로는 대중음식점 9만5천5백11곳, 유흥음식점 1만3천9백9백7곳,
    전자유기장 9천5백51곳, 이용업소 1만4백94곳, 만화/비디오가게 6백47곳,
    기타2만4천4백89곳이 적발됐다.

    ADVERTISEMENT

    1. 1

      고속도로서 70대 화물차 치여 사망…보행금지 장소 왜 걸었나

      걸어서 고속도로를 횡단하던 70대 여성이 화물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7일 오후 3시께 경기 시흥시 대야동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에서 중국 국적의 70대 여성 A씨가 1t 화물차에...

    2. 2

      강사가 성적 입력 '깜빡'… 서울대 수강생 전원 F학점 받은 '황당 사연'

      서울대에서 한 강사가 성적 입력 기한을 지키지 않아 수강생 전원이 일시적으로 F 학점을 받는 일이 발생했다.7일 대학가에 따르면 지난해 2학기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의 한 학과에서 개설된 전공 강의를 맡은 강사가 성적 ...

    3. 3

      SBA, CES 2026 서울통합관 개관…70개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서울통합관을 조성해 국내 70개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SBA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