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섬유업체 시설투자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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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구.경북지역 섬유업체들의 시설투자가 비교적 활기를 띤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대구은행이 대구.경북지역 섬유업체 3백78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투자실태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시설투자실적이 있는 업체는 조사대상
업체의 69.6%로 시설투자활동이 비교적 활발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시설투자의 주목적은 35.7%가 생산량확대, 30.8%는 제품고급화, 24%는
생산원가 절감, 6.5%는 신제품개발등으로 응답해 대부분의 투자업체들이
신제품개발보다 기존상품의 생산량확대나 품질개선에 더 중점을 둔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고급화및 신제품개발의 장애요인으로 47.1%가 기능인력부족을 들었으며
15.9%는 기술수준 낙후, 13%는 시설노후, 10.3%는 자금부족을 애로점으로
지적했다.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대구은행이 대구.경북지역 섬유업체 3백78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투자실태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시설투자실적이 있는 업체는 조사대상
업체의 69.6%로 시설투자활동이 비교적 활발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시설투자의 주목적은 35.7%가 생산량확대, 30.8%는 제품고급화, 24%는
생산원가 절감, 6.5%는 신제품개발등으로 응답해 대부분의 투자업체들이
신제품개발보다 기존상품의 생산량확대나 품질개선에 더 중점을 둔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고급화및 신제품개발의 장애요인으로 47.1%가 기능인력부족을 들었으며
15.9%는 기술수준 낙후, 13%는 시설노후, 10.3%는 자금부족을 애로점으로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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