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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86.3% 딸 75.7% 대학이상 진학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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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부녀자연쇄강간살인사건 수사를 지휘하고 있는 수원지검은
    26일 이 사건 용의자에 대해 가혹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진 경기도경
    특수강력수사대 소속 유모 경사(48)등 3명의 경찰관에 대한 수사에
    착수 했다.
    검찰은 이들 경찰관의 용의자에 대한 고문사실이 밝혀질 경우
    관련 경찰관을 모두 독직.폭행등 혐의로 구속수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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