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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부품 경기 크게 위축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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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1/4분기중 국내 자동차부품공업 경기는 페만사태의 영향에 따른
    유가인상과 자동차제세인상 등으로 크게 위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한국자동차공업협동조합이 80개 조합원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내년도 1/4분기 경기전망에 따르면 내년도 1/4분기중 자동차부품공업의
    BSI(기업경기실사지수 : 1백을 기준으로 초과시에는 호전, 미만일 때는
    악화를 나타냄)는 76으로 경기가 다소 어려울 것으로 나타났다.
    생산부문은 유가인상과 자동차제세 인상등에 따른 유지비 상승으로 내수
    둔화가 예상되나 신모델, 신차종개발로 수출이 다소 회복될 것으로
    기대돼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 설비투자는 활기 지속 ***
    판매는 장기화되고 있는 페만사태에 따른 유가인상과 자동차세 인상
    등으로 내수시장의 둔화가 예상되고 있으며 수출은 미국시장의 전반적인
    수요감소와 품질 및 기술수준의 저급등으로 인한 수출감소추세 속에서도
    신모델 진출과 원화가치의 안정등으로 다소 활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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