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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내내 영하권 날씨 계속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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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내 공단 입주업체및 탄광 대부분이 연시에는 2일간의
    휴무만 실시하고 설명절때 근로자들에게 4-5일간의 휴가와 함께
    50-1백 50%의 상여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12일 영월지방노동사무소등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영월/정선/평창등
    3개 군내 71개 탄광은 오는 연시에는 2일간 휴무만 하지만
    설명절에는 3-4일간 휴가와 함께 50-1백%의 상여금을 지급하고 열차와
    버스등 귀향 교통편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춘천 후평공단 입주기업체 가운데 서울경전기 (주) (대표 박종구)는
    설명절때 5일간 휴무하고 1백 50%의 상여금을, 한국앙고라실크 (주)
    (대표 박배우)는 설명절때 4일이나 5일간 휴무하고 연시와 설명절때
    1백 12.5%씩의 상여금을 각각 지급할 것을 검토하고 있는등 춘천 후평
    공단의 31개 입주업체가 설명절때 4-5일간 휴무하고 1백-1백 50%의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원주공단의 한일전기등 30여개업체도 설명절때 4-5일간 휴무하면서
    1백%의 상여금을 지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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