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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권 무역수지 30억달러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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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와 전남권의 올해 수출실적은 22억8천6백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가 증가했으나 수입은 53억5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19%가 증가해 30억1천8백만달러의 무역수지적자를 나타내고 있다.
    11일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수출의 소폭증가에
    비해 수입이 19%나 증가한 것은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의 시설재 반입
    증가와 아시아자동차의 내수용 차량의 수입증가, 석유화학 관련제품의
    가격상승에 따른 수입금액과 반입물량의 증가에 큰 원인이 있으며 최근
    건축경기의 활성화로 원목수입이 증가한 것도 한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또 광주와 전남권의 지난달 한달동안 수출실적은 2억4천3백만달러로
    전년동기보다 25%가 증가했으나 수입이 지난해 같은달 보다 79%가 증가한
    7억1천2백만달러의 실적을 보여 무역수지 4억6천9백만달러의 적자를
    나타냈는데 이는 여천공단내 호남정유등 석유회사들이 원유등을 많이
    수입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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