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KBS 프로듀서 2명 보안법위반혐의 조사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치안본부는 11일 지명수배중인 조직폭력배를 검거한 공로로 인천시경
    강력과 이화호겅사, 전남도경 강력과 최종국경장, 서울마포경찰서 박축근
    순경등 3명을 각각 1계급씩 특진 임용했다.
    이들은 10.13 특별선언 후속 조치에 따라 연말까지 검거토록
    지명수배된 주요 조직폭력배 두목등 간부급 20명 가운데 광주 동아파 두목
    문병현(36.전과10범), 나주대흥동파 두목 김흥열(27.전과2범),인천 신촌파
    두목 이수옥(43.전과8범)등 3명을 추적해 검거했다.

    ADVERTISEMENT

    1. 1

      "폐기 음료" vs "횡령" 청주 알바생 송치 논란

      청주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 아르바이트생이 커피 등 음료 3잔을 가져간 혐의로 점주로부터 고소당해 검찰에 넘겨진 사실이 알려졌다.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프랜차이즈 카페 B 매장서 아...

    2. 2

      트럼프 "이란과 합의 안되면 하르그섬 폭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진전이 없으면 하르그섬을 비롯한 이란의 에너지 설비를 완전히 파괴하겠다고 밝혔다. “이란과의 협상이 곧 끝날 것”이라던 그의 확신은 하루도 채 ...

    3. 3

      "식대보다 무서운 보증인원"…다시 뛰는 예식비

      지난해 말부터 감소세를 보이던 결혼 서비스 이용 비용이 다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평균 결혼 비용은 2139만원으로 지난해 12월보다 2.3% 증가했다. 지난해 12월 대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