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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공제기금 천억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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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공제사업기금조성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8일 기협중앙회에 따르면 올들어 1천3백88개중소기업이 신규로
    중기공제사업기금에 가입하는등의 영향으로 기금조성규모가
    계속 확대돼 이날 현재 1천억원을 돌파했다.
    *** 6천980사 279억납입/정부출연 630억 등 ***
    이공제기금의 가입업체 총수는 6천9백80개사로 납입 잔액이
    2백79억1천만원에 이른데다 운용수익 93억6천만원에 정부출연
    6백30억원을 포함, 총 1천2억7천만원의 기금이 조성됐다.
    중소기업들의 공제기금가입및 조성이 이같이 활발한 것은
    올들어 자금조달난이 계속돼 이기금에 가입하면 6개월후부터
    자금대출혜택을 받을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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