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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다이아몬드형 공업개발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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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간 균형발전등을 위해 현재 전북도가 마련한 군산.전주.
    이리.정주를 잇는 T자형 공업벨트 계획에 남원.무주를 포함시켜
    다이아몬드형으로 개발해 나가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8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전주대 지역개발연구소가 수립한 남원군
    지역종합개 발계획에 따르면 현재 전북도는 군산.전주.이리와 전주.정주를
    잇는 T자형으로 공업 지역을 배치, 남원.순창.임실.무주.진안.장수등
    동남부지역은 공업개발에서 제외돼 있다.
    그러나 앞으로 지역간 균형개발과 수입개방에 대비한 농촌의 공업화가
    시급한 실정에서는 전주.이리.군산등의 전주권과 정주권.남원권.무주권의
    4권역이 다이아몬 드형을 이루는 공업배치계획으로의 전환이 바람직하다는
    것.
    특히 남원군은 광주.전주.광양등의 중심점에 위치해 내륙형
    배후공업지구로의 육성이 적합하다는 것이다.
    이 지역은 수입개방등 여파로 2천1년까지 2만5백여 농민의 전업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돼 남원공업단지 3백30만 외에 주천.주생.금지.
    보절.운봉등 5개면에 농공 단지, 주천.수지등 2개면에 부업단지,
    동면에 특별농공단지를 조성해 주민들의 농외 소득을 높이는 방안이
    우선 강구돼야 할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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