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수입업체, 불량 수입품으로 피해 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수입개방확대조치등에 힘입어 외산상품의 국내수입이 늘고 있는
    가운데 수입품목 하자로 인한 피해업체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이같은 사례는 무역업무에 경험이 없는 중소무역업체여서 자주
    발생하고 있어 이에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영세 중소업체들이 대거 참여, 외산
    상품의 수입을 늘리면서 수입상품의 품질불량 수량부족 규격차이등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이들 업체 가운데는 수입오퍼상의 농간에 의해 피해를 입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업체가 무역실무는 물론 상대국의 무역관행을
    파악치 못해 피해를 입는 경우가 더욱 많다는 것이다.
    국내업체들이 수입품에 하자가 발생할 경우 즉시 상대방에 통보한
    다음 전문기관 검사를 통해 클레임을 청구할수 있고 또 당사자간의
    의견대립이 있을 경우라도 계약서상의 중재조항을 삽입시키면 중소
    무역업체들이 이와같은 중재조항도 모른채 수입에 나서고 있어 피해가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따라 이들업체들에 대한 관계기관의 지도및 교육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서부지법 사태 배후 의혹…檢, 전광훈 구속영장 청구

      서울서부지방법원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게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전날 경찰이 신청한 전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이날 서울서부지법에 청구...

    2. 2

      日에 희토류 보복한 中 "군사용만 수출 통제"

      중국이 최근 일본을 겨냥해 발표한 이중용도(군수·민수 겸용) 물자 수출 통제는 군사용에 한정된 조치로, 민간 부문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허야둥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8일 정례 브리핑에서...

    3. 3

      이혜훈 '90억 로또 아파트' 청약 뻥튀기 정황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위장 전입’ ‘위장 미혼’ 등으로 부양가족 수를 부풀려 서울 강남의 고가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는 이 후보자에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