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올들어 수의계약 전체중 3분의 2이상 차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전기술연구원은 내년도에 연구개발시설자금 4억8천6백만원을 들여
    우리나라의 최남단 마라도에 30킬로와트 용량의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키로
    했다.
    이에따라 한전은 내년 1월 동력자원 연구소에 의뢰 발전시설을 설계한
    후 3월에 공사를 발주, 8월말까지 완공키로 했다.
    또 남제주군은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를 위해 마라리산8-4일대 3백70평을
    시설 부지로 확보하고 연말까지 부지정지작업을 마무리지을 계획이다.
    한편 마라리에는 현재 27가구 86명의 주민이 살고있는데 지난 82년에
    설치된 10킬로와트와 88년에 시설된 18킬로와트 용량의 발전시설에 의해
    매일하오 5시부터 자정까지 전기가 공급되고 있다.
    그러나 제한 송전으로 주민들은 마음대로 전기를 사용하지 못하고 연간
    1가구당 5만2천원씩의 전기료를 납부하는 등 전기료 부담이 많았었다.

    ADVERTISEMENT

    1. 1

      "100명 중 1명만 구매"…대학가 졸업앨범 판매 급감[이미경의 교육지책]

      25일 고려대를 졸업한 김모씨(24)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졸업식 스냅 촬영 아르바이트생을 구했다. 중앙광장과 본관 앞 등 캠퍼스 주요 장소를 돌며 자연스러운 스냅 사진을 남기기 위해서다. 김씨는 “졸업...

    2. 2

      임성근 "중기 피해 안 돼" 홈쇼핑 강행하더니…LA갈비 품질 논란

      음주운전을 비롯 전과 6범 논란으로 방송을 중단한 '흑백요리사 2' 임성근 셰프가 이번에는 홈쇼핑 LA갈비 품질 논란에 휩싸였다.임성근은 최근 설 연휴를 앞두고 한 홈쇼핑 채널을 통해 자신의 이름을 건...

    3. 3

      알지노믹스, 대한민국신약개발상 기술수출상 수상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가 대한민국신약개발상 기술수출상을 수상한다.알지노믹스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최하는 ‘제27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시상식에서 기술수출...

    ADVERTISEMENT

    ADVERTISEMENT